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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03:31
조회: 1,328
추천: 2
진짜 짜증나네...........ㅈ같은 족쇄 달고 타대들한테 잔혈 투사로 따이는 거 이거 ㄹㅇ 맞나 싶네...
이리 저리 아크패시브 빌드 찾아서 해보는데 뭘 하든 투사를 못 벗어남. 진짜... 이거 맞아? 당장 아크패시브를 켰어도 하기르 겁나 걸러지게 생겼음... 뭘 어떻게 해야 좋을까... 머리에서 생각이란 것을 거부하게 만드는 킹갓 밸런스. 레전드 레전드. 기분이 너무 더럽다............... 아직 악세 안 사신 다른 분들은 아크패시브 천천히 키세요. 그거 켜도 약하고 아크패시브 파티 못 갈 것 같다 생각합니다. (창술 인식이 이미 박살나버려서... 진짜 못 갈지도 모름) 밸패 우리가 요구하는 것들 들어줄거였으면 이미 진작에 해줬을테고 사멸 캐릭들 깡통이랑 구조 ㅈ도 안 건든 것 제가 예상한 바 그대로 아크패시브 첫 패치 들어오면서 ㅈㄴ 와... 쎄하다 싶었는데 뭐... 그냥 창술은 ㅈ망의 수순을 그대로 따라갈 것 같네요. 지금 리퍼 자립시키고 귀속으로만 딸깍거리면서 창술은 강화 더 안 눌러야겠어요. 눌러봤자 1퍼 세질까 말까인데 이거 눌러서 뭐 스마게 좋은 일 시켜주는 것 밖에 더 되겠어요? 자유로운 세팅은 개뿔이 똥꼬 따라다니는 것 매한가지고 ZX ZX ㅇㅈㄹ로 족쇄 채워놓곤 1인분 딜 열심히 하려고 해도 안 되는데 그냥 취업만 하고 강력한 카운터, 강력한 스탠스변환, 강력한 일섬각, 강력한 풍진격 하면서 통나무 빙의해다가 골드나 쪽쪽 빠는 기생충이 되어야겠네요. 대가리 깨지신 창술분들이 좀 보이는데 저는 ㅈㄴ ㅈㄴ ㅈㄴ 참신하고 재밌는 창술의 개편이 들어오는게 아니라면 창술 묻어두는게 맞다 생각하고 그 대가리 깨진 분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저는 더 못 버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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