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마음에 들어서 한 주는 절제 / 한 주는 절정으로 다니려합니다.
따로 돌이 있긴한데 하나 딱 정해서 97돌 작 해보려구요.
공용 스톤으로 가장 좋은게 뭘까요?

돌대 / 저받 ?
원한 / 기습 ?
원한 / 저받 ? 
원한 / 돌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