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년 7월부터 창수리를 본캐로 키워온 유저1입니다.


요즘 창식이를 받았음에도 체급이 여전히 낮다고 느껴져서,


직업 체급을 조금이라도 더 끌어올릴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며 여러 세팅을 많이 굴려봤습니다.
(트리시온 1만찬도 꽤 자주 돌렸습니다.)


아래는 제가 직접 측정해본 창술 배율 및 실전 전분 데이터입니다.


측정기준

로펙 5580 / 정흡2 최마증 4/
(적필 날아가고 있을때 dps측정 누르기 잡기술 이 국룰 맞겠죠?)

창식이의 경우 3속행을 채용해 최대한 쿨감한 기준으로
대부분 적룡포로 마무리 (루메킬) 했습니다.

마용창식 평균 0.86~0.89 / 
뭉가창식은 0.8~0.98 까지 다양하지만 평균적으로 치적 80프로 기준 평균0.92~93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특신연격의 경우 1.0~ 1.11(적필적룡포 95+) 로 넓지만 평균 1.06

이렇게가 제가 측정한 창술사 배율이며 아래는 오늘 갱신해온 제 전분입니다.

공팟에서 만난 (서포터분L6273)이 엄청 잘하셔서 초기화하고 두번 측정했습니다.

우선 333창식이입니다. (전태 시너지 붙음)
 

222 특신연격 전분입니다. (4난무?) 

보면 아시겠지만, 창식이와 연격 모두 창술사 유저라면 누구나 꿈꾸는 치명타 적중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격이 좀 많이 높게 나왔네요. 적필 100%)


이렇게 두 경우 거의 비슷한 환경에서 DPS를 측정했을 때, 연격이 전태 시너지(10%+a)를 못 먹은 것을


감안하더라도 창식이와 거의 비슷하다고 보이고, 개인적으로 움직이는 허수에 가까운 1관 특성과


333 뭉가창식이와 특신연격의 0.1 이상의 배율 차이를 생각하면 당연히 연격이 많이 높아야 할 것 같은데


실전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물론 제 연격 숙련도가 창식이에 비해 부족합니다.근데 연격 실전성 진짜joat임) 


그래서 항상 하는 고민이었지만, 저는 앞으로 특별한 연격의 버프나 개편이 있지 않은 이상


창식이를 하게 될 것 같네요. 


이런 글은 처음이라 두서가 좀 없지만 . 틀린 부분이나 다른 의견 있으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창술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글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