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습 더해서 고점 보도록 노력할게
그러니 고점 뚫어줘 라는 생각과 열정이
있던 거 같은데

밸패하고 패싱하고 하위에 처박히고
이 싸이클 몇번 겪으니

어느 순간 걍 편안것만 찾게 됨
사람이 걍 환경에 순응하고 포기하게 된달까?

그래서 이번에 본캐 옮길 때 수라, 가나, 블레
세개 중에 존나 고민했음

근데 또 이런 상황 겪고 본캐에 정떨어지느니
안정성으로 가자 쪽으로 기운거 같음

그래서 가나 드드로 함
피면이라 저점은 탄탄하고 헤드 잘 넣으면
공팟에서 밑줄도 보고 하니

이러고 보니 에겐남 맞네
나이 먹어서 에겐인줄 알았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