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트라이를 본캐나 다른 부캐보다 먼저 창술로 다녀와서 숙련도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럼에도 느낀건 232랑 333중엔 감성적이나 쫀득함은 333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뭐 공의연무로 백잡기나 뭔가 끊임없이 때려야하는게 갈증과 비슷한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실전성이나 기믹참여도는 232가 훨씬 좋다보니 앞으로 232로 쭉 플레이하려합니다

백에서 헤드로 바로바로 카운터를 쳐주지도못하고 스킬들이 길어서 공의반월 연환선풍 맹룡이연 연환선풍>맹룡~

하는데 끊어서 뭔갈 해줄수가없어요 이연을 묶어서 마무리를 해줘야 내 DPS가 방어되거든요

끊어서 해주면 맹룡은 돌아오는데 이연은 남아서 맹룡을 쓰자니 묶여있는 그 관계를 이어주기가 어렵고?

컷신으로 넘어가서 다시 돌아오더라도 또 똑같은 상황이 찾아오면 또 이연을 안써서 스킬딜지분이 내려가고?

어 이거 별코어 핵심 스킬인데? 어 이러면 왜쓰지? 까지 나오는 느낌 스킬은 콤보인데 막 볼일보다 끊는 느낌이에요

이게 숙련도를 떠나서 컷신이 좀 길면 노아드입타 컷신이 없거나 짧으면 아드 질증으로 극신속이 편했어요

체감도 더 좋았어요 (연가일섬 고대뜬건 비밀) 열연~ 어 기믹 선스킵 맹룡 일섬으로 시너지주고

반청쯤 다시 열연선이 깔끔하게 돌아오거든요 이게 히또다 히또 대히또

전투력은 둘다 비슷했고 232는 노아드입타 333은 아드질증으로 플레이했는데

입문자분들은 노아드 입타로 입문하시는걸 추천드려봐요(연가창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