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문이든 데슬이든 쓰나안쓰나 크게 달라지는것도 없이
그저 나중에 어거지로 써야할상황이 올지도 모르는 불확실성 때문에
단지 손에 익기위해서 이 사이클 저 사이클 써보는 의미없는 개짓거리중인게 그냥 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