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나메 연습하는 파티가 있어서 가서 딜각 깎을겸 치다가 괜찮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리퍼님(갈증), 기상술사님(이슬비), 도화가님이랑 다녀왔습니다.

영상은 따로 녹화해둔 건 없는데 방송 다시보기가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댓글로 링크 드릴게요.

111 헤헌8딜에 이미 적응하기도 했고 패치 이전에도 333을 해봤는데 사용감도 별로고 딜도 그리 쎄지 않은 것 같아 가끔씩 재미로만 했었는데 이제 333으로 정착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당분간은 333으로 다닐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