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증잔잰데 겜 솔직히 대충 해온것도 있고해서 별 신경을 안 썼는데 어제 답답해서 허수치다가 남들꺼랑 비교해보고 하니 심각성을 깨달음.. dps가 너무 처참해요 ㅋㅋ

질증으로 잘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 그 분들이 아닌데 모래주머니 존나 큰거 달고 하니까 답이 없습니다.. 그나마 재빠손고대가 있어서 버티는 중입니다 전관문 같이 하는 바드도 있고..

본론은 이 상황에서 333하니까 더 답답하고 툭툭 끊기던데 111보단 333이 그래도 현실적으로 나으려나요?
숙련도 문젠지 진짜 질증으론 안 되는건지 갈팡질팡해서 .. 
공속팔찌 있긴한데 점수차가 너무 큽니다 진멸 팔찌 이런거도 아니고 순수 딜량에서 차이나는데 그래도 껴야할런지 

횡설수설 죄송해요 그냥 넋두리에 가깝습니다 씨발 버스트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