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컷 10 3-3-2 출혈
스핀커터 10 2-3-1 질풍(영웅)
소울 앱소버 12 3-1-2 질풍(영웅)
어스 슬래쉬 10 3-3-2 압도(전설) / 저는 1-1-2 압도(전설) 로 교체 예정입니다.(취향 껏)
문라이트 소닉 11 1-2-2 질풍(희귀)
마엘스톰 10 2-1-1 집중(전설)
블리츠 러시 12 3-2-1 질풍(전설)
보이드 스트라이크 10 3-2-2 풍요(전설)



다크악셀 , 마엘스톰 , 보이드에서 변경이 있겠네요

기존 스킬트리와 다른 부분은 위 세가지 스킬입니다.

다크악셀은 빠졌구요

다크악셀자리에 문라가 들어갔고,

보이드는 오브조절과 풍요룬 채용 (이건 원래 이렇게들 쓰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엘스톰은 10레벨 및 안정된 기운 채용했습니다.


보이드는 오브조절과 풍요룬을 통해 보스의 패턴이 의도치 않은 형태로 나올 경우

마엘 + 보이드 만으로 1.7버블 정도를 수급하게 해줌으로써

9스택에서 버스트를 날려도 단번에 3버블을 만들 수 있게 하였습니다

(트라이포드의 레벨이 4인 상태라, 트라이포드작과

특화 수치가 높을 경우 8이나 7스택에서도 가능할 수 있음. 작성 기준 특화 1789 )


기존 사이클에서 문라(2스택)가 추가된 형태라

데미지면으로도, 스택적으로도 이득을 봅니다.

그리고 다크악셀의 부재로 발생하는 백잡는 무빙을 

안정된 기운을 채용한 마엘과

스핀커터로 커버합니다.

10스택 즈음부터 버스트까지~ 혹은 버스트 직전까지 유지되는 마엘 버프는

이동 시 상시 경직면역은 물론,

윈드컷과 어스 슬래시 사용 시에도 경직면역이 추가되기 때문에

상당한 안정성을 제공해줍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첫번째 문제점이 '안정된 기운' 트라이포드 채용 시 마엘스톰의 쿨타임이 증가한다는 점이었으나

실제 사이클 회전 시 7레벨 홍염보석으로도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동영상 참조)







문라덕에 스택적으로도 여분이 발생하면서

스핀 - 윈드컷 - 소앱 - 보이드 - 마엘 - (블리츠 - 스핀커터 - 문라) - 윈드컷 - 버스트

※ 괄호 부분은 문라와 블리츠의 순서가 바뀌어도 상관이 없게됨.
문라를 먼저 돌리고 스핀으로 백을 잡은 후 블리츠를 사용해도 됨.

실전에서 블리츠를 백으로 넣는 난이도도 굉장히 완화됩니다.

스택적으로도 여유가 발생하니 16 ~ 17스택 즈음에서 윈드컷을 사용 후 

버스트를 사용하기위해 백 잡는 1~2초의 여유도 실전에서 넉넉하게 발생합니다.


약 일주일간 아브렐슈드 1-4를 포함한 모든 군단장 레이드에서 사용 후

실전에서도 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마엘 안정된 기운의 경직면역과 스택 여유분에서 발생하는 안정감이 완전히 기대이상이었습니다.

혼자 사용하기 아까워 공유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