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증싸개 시절에 10렙주고 쓰다가 사멸로 세팅 바꾸면서 라클로 갈아탔는데

최근에 데슬 관통 써먹어보려고 스킬창 건들다보니 이게 고려범위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10렙 단타트포의 그 간결함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허수치고 있는데 아 이거 살짝 아쉬운 느낌이 자꾸 드네요

숙제 다 빼고 트리시온에서만 건드려보는데 실전에서 써보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