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의 장점은 엄청난 케어력에 있는데,
홀나는 대체 스킬이 없어서 신율을 90 프로 이상 채용하고 있습니다.
신율의 장점은 딜러의 맞딜과 안전성, 딜러의 저점을 높이는 데 기여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숙제화된 콘텐츠에서 신율은 단심 켜는 용으로 밖에 사용이 불가합니다.
숙련팟에선 딜러의 저점은 보장되어있는 상태이고, 홀나의 미친 아덴게이지로 인해 단점이 부각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홀나의 단점을 보완해보려합니다.

1. 아덴 수급 시간 단축
2. 낙인의 안전성 높이기

그래서, 2낙과 아덴 수급량이 신율에 비해서는 다소 높은 신성 폭발을 채용하고, 
신율의 효과를 다소 대체가능한 신성지역과
난사를 위한 최마증 각인을 채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트리의 장점은 축오 발동률의 상승입니다.
1. 트리시온 상으로 24초에 축오 발동 가능합니다.
    ㄴ3분 초반대 가르가디스에서 축오 4번을 키던 걸 5번까지 킬 수 있게 해준다는 것.
    ㄴ일리아칸 무력 및 이어달리기 패턴 때, 축오게이지 풀로 채울 수 있습니다.
    ㄴ트리시온과 실 레이드 및 가토 상 실 게이지 차는 속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2. 낙인 로스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빛충을 100%타율로 풀로 지속하기 어려운 것 다들 아실 겁니다.
3. 누워있지 않는 이상, 찬조 무조건 받습니다.
 
단점은 
1. 집행자의 검을 채용하던 때와는 달리 프레임이 적은 카운터의 대처가 어렵습니다.
   ㄴ다만 해당 부분은 신성검의 1타 사거리에 적응하면 다소 해결이 가능합니다.
2. 실드량의 절대적 부족입니다. 수호자를 못받는 대신, 해당 건을 전부 피감으로 대체합니다.
   ㄴ따라서 수호자 없이 찬조 / 치유사 / 섬멸자로 받기 때문에, MVP 받기 빡셉니다.
   ㄴ실험 방안으로 신보 3트포를 빼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결과는 차후 공유 드리겠습니다.
3. 내가 케어하고 있는 지에 대해서 의문이 듭니다.
   ㄴ신성 지역의 피감이 체감하기가 어렵습니다. 

현재 로아와랑 일로아가 스킬 트리 반영을 못해서 임시로 인게임 이미지 드리면서,

다들 한 번 구동 및 중갑의 고민에서 벗어나 최마증 세팅을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질문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고, 토론은 언제나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