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홀나의 바드 마이너화 패치가 역겹다.



홀나로서의 서포팅 강점은 단연 레이드에서 딜러가 딜에 집중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것.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것.
카운터 2개 빌드와 범위내 공증버프 성공시 확정적인 버프 제공.

사소하게 공속같은건 차이가 날 수 있어도 환경 제공 능력면에서는 최고였다.


근데 75% 축오 로 인해 완전히 달라짐.


버프를 효율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바드처럼 공속도 못주는데 해야할일 반쯤 유기하고
바드 처럼 플레이를 하게 되었다. 1/7 셋팅들 말이지.

바드는 공버프 사실상 홀나에 근접한 상황인데 홀나는 바드 마이너 버전으로 체인지하는 패치를해줌.

홀나가 일부 레이드에서 무력구린 셋 데리고 무력 들어가서 혼자 처리하는거 아닐까 싶은 정도로
딜러들에 대한 환경 제공을 해주는게 매력 포인트 였는데.

바드만도 못한 버프들로 바드와 같은 대우를 바라는듯한 플레이를 요구하게 된 것이다.


사실상 홀나가 가졌어야 할 포지션을 바드에게 떠먹여 준거지.


이러면 홀나는 대체 왜 만든거야?


정말이지 이건 그냥 조조(스마게)가 순욱(홀나)에게 보내는 빈 찬합과 같은 패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