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34YdUQzqKs

기동작 어나힐겁 기준
계기
1. 기존 332 사이클은 어나힐에 최고의 합작을 묻히기 위해서는 조우 때 사용하는 펄파 쿨을 기다렸다가 써야 함.
2. (1)번의 문제 때문에 심판 사이클 내에는 어나힐이 들어가지 않지만 사실 최고의 합작 1스택 묻히는 것보다 심판 묻히는 게 더 좋음.
3. 하지만 어나힐에 심판을 묻혀도 에버와 쿨이 겹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사이클이 밀림. 
4. (3)의 문제로 심판 효율보다는 최고의 합작 효율이 좋아져 다시 1로 회귀

변경점
위: 기존 332, 아래: 실험용 332


장점
1. 한 사이클 시전 속도가 펄파로 인해 생겼던 1초가 줄었습니다.
2. 심판에 합작 스킬이 모두 묻음과 동시에 쿨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3. 전체 사이클에서 합작 스킬의 응집력이 좋아졌습니다.
4. 카펫의 화염 장판을 이용하여 카펫 - 에버 - 베드 스킬 사이의 간극을 극복할 수 있고 베드와 초각스의 쿨이 맞아떨어집니다.

단점
1. 실전에서 심판 사이클에 에버가 안묻을 확률이 존재합니다.
2. 기동타격(2회)과 아발란체(1회) 사용 횟수가 줄었습니다. (속행 가동력 떨어짐, 아발란체만큼 딜 손해)
3. 에버의 가동률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막 엄청 진지하게 만든 사이클은 아니긴 한데 수련장에서 자꾸 병목이 생겨서 한번 구상해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