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퀘이사, 타이탄


다 각자 강화 영역 다르고

딜 편차 크게 안나고 (연구가 덜됬지만 실전변수 등 생각하면 감안할만한 편차)

플레이스타일이 다 조금씩 달라서 취사선택 가능


이전에 아예 쓰지도 못하던 사이드 노드 활용하겠답시고 봄버슈트 쓰던거에 비하면 그리드가 딱 균형있어진 느낌

지금은 적어도 유저에게 선택권은 있음


나쁘게 말하면 뭘 선택하든 쓰는 스킬은 다 똑같고 사용횟수만 차이날뿐, 그리드 켰다고 뭐 딱히 개성있어졌다라고 못느낄수도 있다는 점?

안쓰던 스킬을 쓰게해주는 그런 기발한,기똥찬 그리드는 아니자만 딱 정석인거같은 그런 느낌임

아스트라 별코어만 좀 개선해주면 111 222 333 다 유효로 쓰는 몇안되는 직각이 될듯

이런 직각이 일단 내가 키우는 직업중에선 없음 유산 포강 죽습 만월 홀나 업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