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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유산에 10작을 채용할경우 버스트 블로우를 사용하지 않는점에서 룬이 1개가 남는데

이전에는 에너지버스터에 압도를 박는 경우가 많아서

에버에도 영웅풍요를 채용해서 기존 레미배드에서 레미에버로 누적무력이라도 챙기는게 낫지 않나는

생각으로 글을 써봅니다.

물론 에버가 프레임도 많이 먹고 그 시간에 빨리 변신해서 딜을 누적하는게 더 낫지 않냐는 생각은 당연히 동의합니다만

솔직히 유산이 여기까지와서 딜까지 기대하기엔 너무 멀리오지 않았나해서 이렇게 써봅니다.

특화는 국룰로 1771로 맞춰서 세팅해봤고 어지간한 유산 본캐유저들은 특화가 기본1800이 넘기에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 이론을 적용하려면 에버의 쿨타임이 기본 30초라 에버의 작열을 채용해야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팔찌에 스킬쿨증가 뎀증 옵션이 있어서 8작으로 채용했을때 변신 시작할때 딱 20초가 되어서 사이클은 이론상으로는 가능합니다

스킬쿨증 팔찌가 아닐경우엔 테스트를 해보니 7작열로도 가능합니다.

0.5초에서 1초정도 남는걸 보였지만 어차피 레미 쓰는 시간에 쿨은 딱쿨로 돌아서 문제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