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적었지만
보석 2개에 딜이 몰빵되어 있다고 봅니다
11개중에 2개가 메인이고 나머지 9개는 공증인데 공증효과가 실전에선 너무 낮아요
투력만큼 딜이 나오질 않아요.. 그래서 투력뻥이 생김
더군다나 스카우터 라는 직업이 기술이건 유산이건 드론 자체가 최악임
환수사랑 가디언나이트 처럼 독특한 변신도 나왔는데
왜 유산과 충모닉은 안바꿔 주는지 이해가 안됨
아마 빠르면 다음주 2월 첫주 밸패하거나 그 다음주에 밸패 할텐데
이번에도 PVE 증가 딸깍 할지도 모름 ㄷㄷ
2025년 8월 6일 기술 스카 코어 1개 딜 찔끔 상향 (아무런 변경없음)
개발자 코멘트
이번 클래스 밸런스 패치는 카제로스 '더 퍼스트' 경쟁 구간에서의 경험을 보다 균형 있게 만들기 위해
상위 구간의 클래스 간 성장 정도와 성능 지표를 바탕으로 수치 조정을 진행하였습니다.
향후 업데이트될 카제로스 레이드 4막 및 종막에서 예상되는 클래스 간 유불리,
트라이 단계에서 반복될 수 있는 격차, 순간적인 대응이 어려운 전투 흐름 속 체감 차이를 사전에 고려하였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드러날 수 있는 성능 편차에 우선 순위를 두고 조정하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기준에 따라 상대적으로 높은 성능을 보인 부분은 낮추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능은 보완하는 방향으로 조정하되,
기존 클래스의 플레이 흐름과 구조는 유지한 채 클래스 간 성능 격차를 줄이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이번 클래스 밸런스 패치는 사전 예측에 기반하여 진행되는 만큼
패치 이후 4막 및 종막의 실제 전투 흐름과 지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클래스 간 격차나 우위 편차가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경우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전투 지표와 체감 차이 또한 면밀히 살펴보며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10월 22일 유산 하이퍼싱크 찔끔 상향 (아무런 변경없음)
개발자 코멘트
카제로스 레이드 4막과 종막 업데이트 이후 전투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아크 그리드를 중심으로 한 클래스 운용 방식과 성능에 여러가지 변화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크 그리드를 통한 클래스 간 성능 편차가 플레이 데이터를 비롯한 아크 그리드 선택률 등 여러 부분에서 확인되어
수치 조정을 포함한 아크 그리드 사용성 개선과 클래스 간 운용 격차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밸런스 조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워로드는 아크 패시브의 각 깨달음 별 콘셉트 특징이 발휘될 수 있도록
노후한 조작감을 비롯하여 파티 기여 능력을 포함한 전반적인 개선을 진행하였습니다.
'고독한 기사'는 클래스의 정체성과 전투흐름에 맞춰 초각성 스킬을 새롭게 교체하였고
오랜 기간 유지되어 왔던 운용 구조에도 변화를 주었습니다.
'전투 태세'는 '전장의 방패' 스킬의 시각적 표현을 개선하고 도발과 시너지가 묶여있던 구조를 분리하여
전투 중 활용성을 높이고 스킬 간 연계감도 함께 보완하였습니다.
브레이커와 디스트로이어의 특정 아크 패시브는 성능 외적으로 기본 공격이 전투 운용의 중추가 되는 클래스로
현재의 전투 흐름에 보다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개선을 진행하였습니다.
기본 공격의 선·후 딜레이 및 캔슬 타이밍을 조정하여 공격 리듬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보완하고
일부 스킬의 긴 모션을 단축하여 전반적인 전투 흐름을 조정하였습니다.
도화가는 최근 전투 환경에 맞지 않던 일부 메커니즘을 개선하였습니다.
상호작용 구간에서 발생하던 불편함을 개선하고 큰 피해를 막아주는 주요 스킬의 사용성을 완화하여
플레이 위치의 제약성을 줄이면서, 높은 난이도의 전투에서도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발키리는 파티가 받는 피해를 관리하는 능력을 중심으로 조정을 진행하였으며,
발키리 또한 큰 피해를 막아주는 스킬의 사용성을 강화하여 파티 전체의 생존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클래스별 전투 기여도를 점검하여 아크 그리드 및 일부 클래스의 성능을 조정하였으며,
무력화 기여도가 낮았던 클래스는 전투 상황에서 영향력이 보완되도록 개선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일부 아크 그리드의 사용성을 개선하고, 클래스별 스킬의 사용성과 판정을 조정하여
아크 그리드 효과 간의 연계가 보다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아크 그리드는 효과의 선택과 성장 속도가 다양하게 형성될 수 있는 만큼,
전투 환경과 세팅 방향에 따른 클래스 효율 편차를 완화하고
새로운 파밍이 클래스 운용과 자연스럽게 융화될 수 있도록
아크 그리드 운용 현황과 클래스 구조를 세심하게 살피며 꾸준히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2025년 12월 10일 스카우터 밸패 코어 3개 찔끔 변경 (기술 1개, 유산 2개)
개발자 코멘트
지난 밸런스 패치에서 아크 그리드를 비롯한 클래스 간 편차를 완화하기 위한 조정과 일부 클래스 개선이 진행된 이후
최근에는 아크 그리드 성장 및 파밍도 일정 수준 진행이 되고, 엔드 컨텐츠 공략에도 모험가 여러분들이 적응해 나가시며
아크 그리드 효과의 선택이나 클래스의 세팅, 플레이 운용 방식 등도 일부 조합을 중심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조정에서는 이러한 세팅 조합과 모험가 여러분들의 플레이 데이터를 토대로 아크 그리드 간 효율을 점검하고,
각 클래스들이 가진 아크 그리드 효과들에 대한 성능 및 운영 난이도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하였습니다.
우선 과도한 성능을 보이거나 아쉬운 성능을 발휘하던 효과들을 조정하고
일부 운용 과정에서 부담이 되던 제약 요소들을 완화하여 보다 다양한 조합이 선택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시에 현재 전투 환경에 맞지 않는 일부 클래스들의 노후화된 조작감이나 전투의 리듬이 끊어지던 경험을 완화하기 위해,
스킬의 사용성 개선과 클래스 고유의 전투 매커니즘 완화 등을 통해 보다 매끄러운 전투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엘릭서 및 초월 삭제와 함께 재편된 진화 패시브 노드 구조에 맞추어,
일부 진화 패시브 효과를 조정하고 패널티 요소를 완화하여 기존 세팅과의 간극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밸런스 패치에서는 미처 다루지 못한 보다 근본적인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노후한 클래스들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개편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개편이 진행 중인 일부 클래스들에 대해서는 다음 밸런스 패치 시점에 업데이트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모험가 여러분들의 클래스 세팅과 효과의 선택 및 활용 등을 유심히 살피며,
여러분들의 성장과 파밍 과정이 보다 의미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듬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