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쓰던 사이클부터 서두에 적고 갑니다. 초각스킬은 오토파일럿이 아닌 싱콤 쓰고 있습니다.

사이클이 다 제각각이라 지극히 제 사이클 기준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제 기준 바꾼 사이클,겁작세팅,사이클의 핵심 부분을 짧게 아래 요약해놨으니 주절주절 긴글 읽기 싫으신분들은 절취선 위에만 읽으시면 됩니다.


(변경 전) 4겁 7작 (EADF, EADFSXQ)

>> 기존 QEQA 사이클 <<

T QEQA F EQA D RSEQA X QWEQA QW QEQA (이후 쿨소화)


(변경 후) 6겁 5작 (EADFRS, EADFX)

>> 변경 사이클 <<

T QWEQA F EQA D RSEQA X QWEQA QW EQA(혹은 QWEQA) (이후 쿨소화)



사이클의 핵심

1. EA 쿨이 1초 이하로 남은게 아니면, 제로싱크 쿨소화를 우선시해서 EA와 제로싱크 가동률을 올린다

2. 강화RS는 D/X 사용 이후에 혹은 다른 스킬이 다 쿨일때만 사용한다

3. EQA 중심으로 사용하면서 쿨정렬을 우선시한다.


개인세팅 변경점

1. 4겁 7작 >> 6겁 5작

2. 최적화훈련2 빼고 예감1 한돌1 추가투자 고려중

-------------------------------------------여기까지 선요약------------------------------------------------


아래는 여태 느꼈던 점과 의문점입니다..

1. 강화 RS에 집착하지말고 EA 시전횟수와 제로싱크 쿨소화에 집중하기 (해결 완료)

2. Q작열이 없어도 딱히 문제없을거같은 사이클 + Q속행에 집착하다 쿨누수나 쿨정렬 문제가 간혹 보임

3. X가 혼자 올때도 있지만 D나 F랑 겹칠때가 잦아서 우선순위가 항상 밀림 + S작열 필요한가?



1번은 사이클을 위와같이 바꾸고 EA와 제로싱크 쿨소화에 중점을 두면서

어느정도 해결을 했고 2,3번이 큰 문제라 생각했습니다.


① Q작열이 필요할까?

- 제가 내린 결론은 '아니요' 입니다.

위 사이클만 봐도 QEQA는 변신직후, 제로싱크가 모두 쿨일때 아니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QWEQA나 EQA가 주력스킬들 쿨소화에 더 유리하고 사용감이 더 좋기때문이기도 하구요.

QEQA 자주 하면 세팅에 따라 A앞에 속행이 최소 2번에서 3번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E에만 속행이 계속 들어가서 EA 쿨이 미묘하게 어그러지는게 가장 큰 문제라 생각했습니다. 


변신 직후 쓰는 QEQA는 QWEQA로 수정하면 될거같고, 제로싱크가 모두 쿨일때도 Q 한번씩 덜 쓰더라도 QEQA 대신 QWEQA QW 이런식으로 E랑 A를 가깝게 붙여두는게 좋을거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Q작은 자연스럽게 빠질것이고 최적화훈련도 솔직히 빼도됩니다. 다 뺴고 예감 한돌 주고 해봤는데 불편한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DPS는 대충 한두번씩 했을땐 비슷하거나 더 높게 찍혔는데 속행,치적 변수같은걸 통제를 안해서 다시 해보긴 해야합니다. 


② X작열 혹은 S작열도 필요한가?

이건 모르겠습니다. X가 먼저 올때는 X 작열 주기를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D랑 F가 같이 돌면 항상 우선순위가 밀리기 때문에 좀 더 고민해봐야할거 같습니다.

나중에 사이드 노드 다 찍어서 제로싱크 데미지가 오르면 작열이나 겁화 우선순위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S작열도 R과 쿨정렬을 위해서 8렙 이상이 필요하깅 하지만, 상기 1번의 이유로 강화RS에 대한 집착을 버리면서 

쿨 돌때마다 꼬박꼬박 쓰는편이 아니라 우선순위가 낮아졌습니다.

근데 뺴고 쳐본적이 없어서 실제로 괜찮으려나 모르겠네요. 이건 좀 해봐야겠습니다.

일단은 S작열을 빼는걸로 생각중입니다.


밖이라 S작열같은 부분은 아직 못해보긴했는데 앞서 다른 부분은 좀 쳐보다보니까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