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삥뽕~~~~ 낚인 흑우 읎제? 

(밑으로는 메모장입니다 보지마세요)




















































0과 1이 끊임없이 돌아가는 세상은
오래된건 쳐다보지도 않아

익숙해져 갈 수록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채
모두 살아가

어두운 골목 잃어버린 낡은 라디오
거미줄 쳐져 먼지 쌓인 고장난 피아노

벌써 며칠째 아무도 찾지 않을까
시간을 가둔 상자에 갇혀 눈이 멀었지

왠지 오늘은 날 찾을까 기다려도
작은 고양이 발소리 마저 이젠 들리지 않아



버즈 - 아날로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2월 9일 목요일 사랑하는 사람과 
마지막 하루를 보냈다고

4월에 나눌 인사를 미리 서둘러 하고
세상과도 이별한다고

눈을 감으면 깨어나지 못하면
매일 써오던 일기 내게 전해주라고

혼자 남은 나를 걱정했나요
많이 아파했나요

값지 못할 그 사랑에 자꾸 눈물이 나죠
사랑했던 날을 모두 더하면 이별보다 길텐데

그댄 벌써 내게 제발 잊으라고만 하네요


버즈 - 일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랑에 나의 전부를 걸었고전부인 사랑 하나를 잃어서슬프다면 귀 기울여 봐무너진 마음 그 속에 아직도당차게 그 사람이 남아서괴롭다면 귀 기울여 봐한 번쯤은 누구나 다 겪는 이별 따위에나 혼자만 못 잊은 채 아파해야만 하나Funny Rock우울한 기억은 모두 날려버려외쳐봐 가슴 시원해질 때까지Funny Rock행복한 주문을 we will rock & roll다가올 이별마저도 달아나게


버즈 - Funny Rock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dejavu! i just been in this place before
Higher! on the street and i know it's my time to go
calling you and a search is a mystery
standing on my feet it so hard when i try to be me wo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