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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6:15
조회: 717
추천: 1
익둠 깨진 못했는데 재밌게 잘 즐겼다솔직히 이런저런 일이 많았어서 크게 따고싶은 마음이 있진 않았는데 지인들 도전하는거 보고 고통받는게 재밌어보여서(?) 3주차 주말쯤부터 느긋하게 1만찬씩 하다가 4주차에 열심히 깎았는데 약 5년동안 로아를 하면서 여태 했던 로아 플레이중에 가장 잘했던 판을 계속 뽑아내서 만족했음 허수딸 직업이라 그런지 모르둠 깎는맛도 있었고 아슬아슬 외줄타는 플레이도 많이해서 재밌었어요 ![]() ![]() ![]() ![]() 위는 5시30분 리트전분 아래는 리트 이후 전분 cpm은 둘 다 5.3+ 뇌군 스커님이 성불 도와주러 오셨었는데 엄청 잘하셔서 목표로 잡고 플레이했습니다(마지막엔 닿았을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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