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저런 일이 많았어서 크게 따고싶은 마음이 있진 않았는데
지인들 도전하는거 보고 고통받는게 재밌어보여서(?)

3주차 주말쯤부터 느긋하게 1만찬씩 하다가

4주차에 열심히 깎았는데






약 4시부터 마지막(5시50분) 까지

약 5년동안 로아를 하면서 여태 했던 로아 플레이중에
가장 잘했던 판을 계속 뽑아내서 만족했음


허수딸 직업이라 그런지 모르둠 깎는맛도 있었고
아슬아슬 외줄타는 플레이도 많이해서 재밌었어요








위는 5시30분 리트전분
아래는 리트 이후 전분

cpm은 둘 다 5.3+



뇌군 스커님이 성불 도와주러 오셨었는데 엄청 잘하셔서
목표로 잡고 플레이했습니다(마지막엔 닿았을까)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