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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04:07
조회: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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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더 답이 없는듯쿠크 전성기지난 치특신 시절, 구원 나오기이전쯤 치특을 쳐다보지도 않을 때 건슬이 무너져가는걸 느끼면서 난 스스로 연구하고 지인들이랑 토론하면서 치특을 갔었고 공팟가면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흠.. 다시 생각해보면..
스킬쿨이 긴만큼 홍염빨도 잘 받을테고 당시 레이드 메타 자체가 edps가 중요하단 판단이였고 잘 맞아떨어졌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한둘 치특건슬들이 늘어나면서 구원셋이 나옴. 생각해보면 건슬은 내 기억으론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니 건슬 개사기니 들을 시기에 4.3% 너프 한번 말고는 5연속인가 상향받고 한번 패싱된거 같은데 지금은 그냥 지하땅굴에 박힌 버러지가 되버림.. 그 메타 당시에 치특이 주류가되고 1티어 판독기 어쩌구저쩌구 그 때도 좋았다 생각함 근데 돌아보면 그나마 메타빨 유행 잘타서 잘 지나온거지 신속을 주든 특화를 주든 포텐을 뽑아낼 수 없는 캐릭인게 뽀록난거 같아서 알고 있던거지만 힘 빠지네요. 유틸도 개그지같고.. 갈증류 캐릭들 마냥 신속주면서 강할 수도, 극특화주면서 풀이속뽑는 돌대를 간다던지 혹은 예전 6m 치특신정도만큼이라도 이동기가 좋다던지 딸깍 캐릭들만치 스킬을 간결하게 꼽을 수 있다던지.. 남들 다 가는 특화 신속 베이스가 될 수도 없고 몇 남지않은 치명 1500이상 주는 치주류 캐릭이면서 동시에 치적시너지를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도 치명 스트레스를 받아야하고.. 치명스트레스는 모든 직업 공통이라곤 하지만 치명 하나도 안주면서 대신 사멸셋트끼지 않냐 아드쓴다 그런 얘기하면 그게 설득이 되는지? 아드 안쓰는 직업찾기가 더 힘들텐데.. 게다가 돌대 질증 속속 등등 그런 특화 신속 캐릭들은 추세에 맞게 저받을 뺄 수가 있는데 찾아봐도 얘는 더이상 연구할꺼리가 없음 체방 뭐 안맞으면 됨 맞음 무력 뭐 통나무 들어주세요 어쩔 수 없음 딜도 해줘 파괴도 해줘.. 그럼 내가봐도 스펙이 아무리 좋아도 날 데려갈 이유가 하나도 없음ㅋㅋ 근데 적어도 최상위 레이드를 전부 빽안전 짧고 빠른 짤패로 인해서 간결한 스킬가진 딸깍캐릭 신속캐릭 안전, 같이 맞아도 누군뒤지고 누군 딸피로 사는 체방안전 거기에 더해서 1인분 무력수치 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젠 빽치는거로 징징대는거도 지겹고 그정도 숙련도도 안되면 그냥 깰 생각마라하고 싶음.. 불쾌한거? 인정함 근데 딜러가 딜 약한거만큼 불쾌한건 없음. 사멸은 지금 메타에선 고점 뚫어주는 수저라고 생각함.. 나도 아덴키고 빽에다가 딸깍으로 대포한두대 쏘면서 빽잡고 싶어요. 각물먹고 들어가서 조우3용맹 받으면서 빡딜하고 뎀감때마다 아덴 채워서 끝나자마자 극딜 넣어보고 싶고 내 딜타임에 맞게 들어오는 용맹 저달 축오 받아보고 싶고 건슬 제일 쌘 시절에도 치적이라고 도구로 땡겨쓰더만 더 좋은 치적 많아지곤 2파티 좌천 워블이니 사멸이니 내가 스펙 제일 좋은데 스스로 공대장 잡을 때 빼고는 그냥 좌천인데 나도 시너지 몰빵받고 싶어요 근데 이러고도 패널티다 불편하다? 이게 밸런스가 맞는건가? 공팟도 꽤 즐겨봤는데 수도없이 죽고 리트내던 사람들이 죄송하다는거 꾸역꾸역 끌고가서 막상 클리어했을 땐 밑줄이고 이런데 이게 사멸이 저점이 낮은게 맞나? 저 숙코분도 밑줄인데? 싶음 뭐 즐길컨텐츠 다 즐겨서 어차피 할건 없는데 요즘은 생각할 수록 너무한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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