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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10:38
조회: 5,372
추천: 1
건슬이 제대로된 패치못받는 이유.TXT일단 유저수가 너무 많은게 안좋게 작동하고.
현실이 시궁창이다보니 다들 처해진 입장이 달라서 한목소리를 못냄. 우선 1600이하 유저들은 우선 그렇게까지 약한다것에 대한 인식이 덜하고, 투자금도 작아서 방관자에 가까움. 뒷짐라인 두번째는 카멘유저라인 대충 1615-1635수준. 지금 현시점에서 제일 발광하는 레벨대. 카멘가서 빨간약 존나 쳐먹고 현타와서 개난리침. 세번째는 1640전후급으로 이미 할거다했고, 더퍼도 땄거나 거의 고지가 보이는 유저들. 이 사람들도 건슬 버러진걸 누구보다 더 잘 알지만 어쨌든 스펙으로 같은 건슬들 찍어눌러서 던전 갈수 있기때문에, 인식이 아주 씹창화 안되는게 제일 중요함. 보통 할만충이 제일많음. 실제로 할만충이거나 생존을 위한 위장할만충. 이러다보니 분명히 건슬은 개병신버러지임에도 한목소리가 안남. 게다가 자게에 내가 쓴 글처럼 2번째 유저들이 하멘4관, 더 퍼에서 도태한남화되서 지표가 왜곡되게 쌓임. 뭐랑 비슷한거냐면 출산율같은거임. 우리나라가 역대급 씹창 출산율인 0.7을 찍었는데, 실제로 결혼 여성이 출산율은 의외 로 선방중임. 즉 결혼만 하면 하나든 둘이든 낳음. 근데 문제는 혼인율 자체가 씹창나서 출산율이 좆박는것. 출산율 올리려면, 혼인율을 해결해야함. 근데 정책은 애낳으면 얼마준다식임. 그리고 그 금액으로 존나 생색냄. 사실 틀린말도 아님. 애초에 여유있는 사람(더퍼 클리어급유저)한테는 그 지원금(소폭 상향)도 의미가 있지. 근데 대다수의 도태 한남(위에 말한 2번유저들)의 혼인율 해결(상위던전 도전및클리어율)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것임. 이걸 해결하기위해서 대다수의 유저가 스마게를 다같이 성토해도 될까 말깐데 현실은 사분오열해서 염병하는 꼴이 딱 2030 유권자같음. 생각해보니 게임유저들 나이대랑 겹치네. 로아는 과학이고, 인벤은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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