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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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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슬은 사거리부터 뺏어야함 베이스가 데헌인데 사거리가 길다?그 느려터진 스킬을 먼 거리에서 박으니까
당연히 먼거리에서 패턴을 피하는 상황이 자주 나옴 근거리에서 패턴 피하면 몹의 중심과 가깝기 때문에 클릭 딸깍하면 그만이거나 스페로 아주 쉽고 빠르게 피함 반면에 원거리면 스페쓰면서 처맞거나 패턴에 쫒김 중심과 멀어서 피할 수 있는 각도가 줄어듬 그래서 데헌보다 스페 더 좋고 이동기 1개 더 있는 거임 그리고 사거리가 긴 만큼 다른 캐릭보다 더 때려야하는 구조로 설계됐음 이 말은 말이야 다른 캐릭터가 이동할 시간에 공격 중이라서 쳐맞는 상황 = 죽음 또는 빈사상태라는걸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상횡이 자주 나온다는 거임 쳐 맞는 걸 타인이 인식하기 쉬운 상황을 이끌어낸다 이 거임 마치 리퍼가 이동기 믿고 무리하다가 잘 죽던 것처럼 그러면 붙어서 쓰면된다는 말이 나올텐데 포지션을 붙어서 할거면 사거리 길 필요가 있음? 그냥 호크 정도의 사거리 유지하면서 다른 장점 얻는게 나음 무엇보다 인식은 잘하는 사람이 만드는게 아니라 못하는 사람들이 만듬 모난 돌이 더 맞는다는 꼴이니 이 사람들이 인식을 안망치게 할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하는가? 건슬 운영방법을 배포할 것인가? ㄴㄴ 그 사람들의 수준을 올릴게 아니라 안맞고 안죽을 환경을 구성해줘야 됨 여기서는 캐릭 성능이 바로 유저가 어떻게 못하는 환경요소임 남들 산책할 때 같이 산책할 캐릭으로 만들어야함 이렇게 만든 이유가 대체 뭘까? 그 답은 오로지 데헌과의 차이점을 두기 위해서임 기준이 데헌이라서 이런 개좆같은 구조가 나온다 이거임 데헌의 느린 공격은 사전작업이 없다시피 하니까 스킬 1개의 시간을 늘린거라 볼 수 있음 이는 아덴의 한계임 롤의 제이스나 엘리스처럼 쉽게 치고 빠지면 그것만큼 사기가 없음 합리적인 단점임 베이스인 데헌의 아덴을 공유하는 상황이기에 건슬에게 답이 없는 문제라 생각함 그러므로 건슬의 사거리를 유지한 채 상향을 받으려면 필연적으로 데헌의 느려터진 속도도 고쳐주던가, 유지를 포기하고 다른 쪽을 강화해야하는게 이치에 맞다 봄 아니면 아덴개편이 있으나 이는 너무 오래걸림 건슬의 사거리를 버리고 데헌보다 공속이 빨라지자는것이 현실적인 답임 이래도 여전히 데헌보다는 사거리 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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