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2 19:30
조회: 270
추천: 4
건슬 필요 개선 목록 1차적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안녕하세요. 카마인 서버에서 건슬리어를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1차적으로 필요 개선 목록을 모아보았습니다. 영상은 길어서 보실 필요는 없으시고, 아래에 내용을 정리해두었습니다. ────────── 1. 특화 개선(+ 건슬의 창술 시너지화) 건슬의 특화 효율이 너무 낮습니다(특화로 오르는 딜증도 많이 낮음). 건슬의 특화가 개선되야 반드시 고점이 열립니다. 그리고 그 고점을 더 확실하게 열기 위해 시너지도 바뀌어야 합니다. 건슬은 '아덴기'가 없고, 로즈 블로섬이 아덴기?는 아니에요. 가능하다면 특화에서 로즈 블로섬의 데미지 증가가 따로 생겼으면 합니다. 핸드건/샷건/라이플의 적에게 주는 피해량 증가 + 로즈 블로섬의 데미지 증가로 되면 좋겠네요. 로즈 블로섬은 쿨이 따로 존재하는 '또 하나의 스킬'입니다. 데헌도 마찬가지로 샷건 뿐만 아니라 라이플과 핸드건 전부 바뀌어야 합니다(특히 핸드거너 쪽). 제가 바라는 특화의 개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건슬은 양쪽 직각 모두 특화 베이스 클래스이길 바랍니다. 1) 특화의 '라이플 스킬 피해량'을 '모든 스탠스 스킬의 피해량 증가'로 변경(데빌 헌터도 변경) 2) 건슬의 시너지 중 '공격에 적중 시 대상이 자신 및 파티원에게 받는 치명타 저항률이 8.0초간 10% 감소한다.'에서 '공격에 적중된 적은 12.0초 동안 자신 및 파티원의 치명타 공격에 받는 피해가 8.0% 증가한다.'로 변경 3) 치명타 10%의 수치만큼 특화 포인트를 치명 포인트(대략 아크패시브 5포인트 차이)를 옮김 4) 이때 고점을 노리기 위해 팔찌작을 하여 치명/특화 팔찌와 특수 옵션의 치명타 증가율을 챙기고 상상반지의 3.1% 치명률까지 챙긴다면(즉, 투자에 의한 고점을 챙긴다면) 패치 후 잃은 특화 포인트를 어느 정도 확보 가능 5) 혹은 아크 패시브의 진화 노드 중 예리한 감각과 혼신의 강타를 채용하며 특화 포인트를 조절(즉, 최적화된 연구에 의한 고점을 챙길 수 있음) 6) 사냥의 시간의 노드의 경우, 이미 깨달음 노드에 치명타 증가율 25%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사냥의 시간의 고점 또한 상승 7) 예리한 둔기의 효율 극대화(핸드건의 치명타 피해량이 적주피로 변환) 2. 뒤로 밀리는 문제 or 여전히 부족한 즉발성 스킬 마탄의 사수(여전히 7발 쏴야 함, 타수 압축 필요) / 세븐샷건(마지막 탄 발사가 느림) / 절멸의 탄환(반동 회피 트포) / 최후의 만찬(딜 트포조차 아닌 집행 트포) / 대재앙(선딜이 조금 길고 뒤로 물러남) / 레오불(속사 트포) 위 스킬에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절멸의 탄환과 최후의 만찬의 트포 자체가 굉장히 오래된 부분이므로 나타난 문제 2) "안전 지대를 찾고 그 자리에서 재빠르게 공격하고 빠진다"는 로아의 기본적인 레이드 흐름에서 적용하기 어려운 문제(실제로 불스아이, 로즈 블로섬, 샷건 연사의 뒤로 밀리는 문제는 개선됨) 3) 여전히 타수가 많고 압축률이 적어서(대재앙, 레오불의 속사 트포, 마탄의 사수 등) 히트 앤 런의 난이도가 여전히 존재 빠른 흐름에 대처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꼭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3. 구형 트포의 개선 아직도 말장난이 나타나는 부분으로, 여전히 우리는 '정확히 얼마나' 조준 시간이 단축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현재는 5레벨 트포작이 사라지면서 더욱 이 부분에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공격 속도가 이미 최대치로 증가된 스파이럴 플레임(여전히 매우 이질적이고 고장난 스킬)은 1단계 트포만 놓고 보면 만족스러우나, 주력기인 포커스 샷과 타겟 다운은 아쉽습니다. 샷건의 사면초가 트포가 드디어 개선되었습니다만, 위에 서술한 반동 회피 트포가 뒤로 밀리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콤보 스킬에서 일반 스킬로 변경 및 발사 속도 20% 증가'로 바뀌면 좋겠습니다. 아예 트포 이름도 '신속한 척결' 등 새로 바뀌면 좋겠네요. 마찬가지로 최후의 만찬(혹은 건슬링어만의 새로운 샷건 스킬)에서 집행이 여전히 "무력화 중인 적에게 피해 증가"라는 해괴한 옵션을 지니고 있습니다. 저는 차라리 무력화를 늘리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뇌진탕 트포, 압도적인 잔향의 무력화 성능). 발사 속도 20% 증가량을 더 늘려주길, 무력화 증가 트포로 변환되면 좋겠네요. 레오불 트포도 여전히 '속사'가 '오래 쏴야하는' 트포라는 모순을 가지고 있는 것도 짜증납니다. 예시 움짤입니다. 딱 0.5초만 쏘고 연타수는 그대로 두면서 타격감을 높이고 압축률을 챙기면 좋겠습니다. 대재앙의 영원한 재앙은, 설치형이라서 공속에 영향을 안 받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대재앙을 고치는 것보다 아래에 서술한대로 개인적으로 대재앙이 다른 신규 스킬로 대체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큽니다. 4. 신규 스킬 추가 or 삭제 및 대체 건슬의 출시일은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2021년 1월입니다. 즉, 건슬은 어느새 5년 이상을 함께한 클래스이며, 신규 '스킬'은 로즈 블로섬(구 어썰트 스나이퍼) 뿐입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샷건 연사와 최후의 만찬이 데빌헌터의 대표적인 샷건 스킬이므로 건슬만의 방향으로 두 스킬이 바뀌었으면, 최소한 샷건 연사는 꼭 대체되면 좋겠네요. 마찬가지로 라이플도 대재앙이 반드시 신규 스킬로 대체 및 삭제가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대재앙은 아직도 여전히 구조가 너무 안 좋아보이고 시대에 굉장히 역행하는 스킬 그 자체로 보입니다. 공속 효과를 전혀 받지 않는 영원한 재앙 트포, 현저히 적은 압축률, 모션 등 고쳐야 하는 부분이 너무 많으니 차라리 대재앙을 삭제하고 새로운 스킬이 나오면 좋겠습니다(누워쏴 같은 모션의 스킬). 5. 사이드 노드의 개선 사격수의 의지는 다행히 3스택 기본 유지로 바뀌었습니다만, 이 부분은 제가 이전에 작성한 PPT를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 아예 시크릿 불릿(추후 깨달음 포인트가 많이 확보되면, 딜주작으로 악의성 편집이 나타날 수 있고, 예시로 "1700렙인데 데미지 왜이럼?" 같은 선동성이 짙은 글이 보일 수 있음)이 제거되고 '스킬 연타 시 빠르게 발사'하는 컨셉의 사이드 노드가 있으면 합니다. 이런 생각이 든 이유는, 여전히 저는 마탄의 사수 스킬을 사용할 때... 콤보 스킬이 아니라 일반 스킬임에도 불구하고 키를 마구 연타합니다. 예시로 제 경우에는 키보드의 R 버튼에 뒀으므로 마탄의 사수를 쏠 때 키보드의 R버튼을 많이 연타합니다. 6. 룬 갯수 증가 이 경우 또한 PPT를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 제가 어깨 너머로 확인한 사례입니다만, 현재 룬을 8개 이상 착용 가능한 클래스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그런 사례가 있건 없건, 저는 이미 예전부터 룬 갯수의 극대화를 원했습니다. 3개의 속행룬, 영웅/전설의 2개의 비전룬, 영웅/전설의 4개의 질풍룬, 단죄심판, 전설의 2개 압도룬까지 모두 착용. 애초에 스킬이 많으니, 전부 챙기고 싶습니다. 이 부분은 모든 스탠스 캐릭터에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7. 다른 의견들 a) 마탄 5타, 세븐샷건 점프 안하고 막타 바로 나오게(초각성기 프레임 개선), 샷건 주력 신스킬 1개만 더, 대재앙 뒤구르기 빼고 스탠딩 자세에서 바로 쏘기, 타겟다운도 포커스샷이랑 쿨 정렬 b) 티거 로즈 둘다 111은 딜증만 받아도 될 것 같음 / 기본 건슬 같은느낌 c-1) 피메: 아직 스킬 프레임이 긴 편, 잔향은 기믹에서 특출난 장점이 있지만 딜링 구조만 보면 오히려 기존 피메 보다 더 박살난 구조(만샷만샷 반복이 너무 번거로움, 차라리 만찬의 발생 프레임을 훨씬 더 단축시켜주길), 샷연을 대체할 강력한 신규 샷건스킬이 나왔으면 함 그러면서 프레임 단축 더 줬으면 c-2) 사시: 로즈몰빵 코어인데 로즈 사용후에 로즈를 제외한 라이플 스킬에 쿨감이 붙고, 사시 구조상 이미 라이플을 먼저 다 털고 로즈쿨이 돌면 로즈를 박았는데 그 이후에 사용하는 라이플 쿨감 심지어 로즈 제외? 왜 만든 효과인지 모르겠음, 222무법의 경우 건슬의 여러 세팅중 가장 구조가 좋은 세팅이지만 확률형을 개선해주길, 핸드건 스킬 사용시 확률적으로 2스택? 차라리 허공에 1스택 + 맞추면 2스택 주는식으로 d) 스탠스별 신스킬, 룬 장착 상한 조정, 약무 트포 강제 해소 / 샷건 스탠스 특화 효과 개선, 만찬 사면초가 트포, 222 트리거 만찬으로 변경(왜 샷건 몰빵인데 핸드건인가?) / 로즈 각물 적용, 111 쿨 OR 딜, 222 버프 지속시간 증가, 333 핸건화 OR 피메333이랑 교체 e) 111코어효과에 20스택 로즈쓰면 추가 딜증가가 있어도 괜찮을것, 약무도 없어지면 좋겠고 로즈에 차라리 마나 넣어줘서 다른 앜패 쓸수있어도 좋을 것 같고 로즈 111코어 기준 로즈를 종언의빛 스킬처럼 회전(또는 조준) 가능하게 해줬으면 f) 로즈 자체를 쿨타임 없애고 아덴이나 일정스택 이상이어야 쓸 수 있게 바뀌어야 g) 샷건 캔슬을 하면 약간의 쿨초기화를 줬으면, 퀵스의 모션 개선(마엘, 바속처럼), 스포가 너무 부족해서 피면기 유틸을 쓰기 어려움, 피스키퍼 판정 문제 h) 잔향 만찬 1회 사용시 샷건 4회 뎀증으로(제 개인의견으로는 2회) ────────── 2차적으로, 아직까지 생존해 계신 건슬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아크 그리드에 대해 좀 더 세부적으로 개선 목록을 작성하고 싶습니다. 혹시 아크 그리드 코어에 관련해서 더욱 개인적인 의견을 내고 싶으신 분께서는 위에 게시한 제 유튜브 채널의 영상에 찾아오셔서 댓글로 닉네임을 남겨주세요. 혹은 저에게 친구 신청을 주신다면, 이야기를 나눈 후 디코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건슬 본캐/부캐 상관없이 모든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이후 인터뷰를 진행하여 필터링을 조금 거치고, 추후 영상을 또 만들 예정입니다. 꾸준히 건슬 유저분들 모두가 목소리를 내며 레오불/샷건의 사면초가 치적불균형 문제가 이제 해소되었습니다. 이외에 다른 여러 문제도 천천히 개선되어 가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 부족합니다. 부디 관심있으신 분께서는 꼭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P
983
(83%)
/ 1,001
|







현실이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