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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3:53
조회: 661
추천: 5
이 게임은 쌀먹이 맞아 ㅇㅇ제가 5년전에 오베때 접었던 로아를 복귀 한 이유가
로아에 드디어 오베 때 부터 원했던 남격가가 나온다고 했고 마침 그때가 로아 최전성기라 복귀하면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건데 지난 5년간 로아를 하면서 느낀점이지만 얘네는 내가 복귀를 결정한 가장 큰 이유였던 스커를 싫어하고 너무 엄격하게 대함 문제점이 있어도 내 캐릭 아니요~하듯이 취급하고 만약 552나 과회전 풍신처럼 밀입국해서 튀어 나오면 어느 캐릭보다도 더 처참하게 밟아버림 저 2세팅이 눈가루가 말하는 신 급 밸류였냐고 물어보면 그것도 아닌데 죽여 버리는건 그 정도로 죽여버리고 밸런스 패치도 마찬가지임 제대로 된 구조 개선을 받은적이 단 한번도 없음 근데 스커가 구조적으로 완벽했나? 물어 보면 난무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나 허수 배율 괜찮은 일격이 북미 지표에서 꼴찌 쳐박고 있는거 보면 명백한 구조 문제인데 반년간 아예 유기를 박아버리길래 구조 개선 준비라도 하는가 했더니 딜증,슈퍼아머 같은 딸깍류 패치만 하고 끝 앞으로 레이드를 세르카처럼 허수아비로만 내는게 아니라면 절대 이랬으면 안됐음 이번 밸런스 패치를 보면서 느낀점이 하나 있는데 이쯤 되면 절이 중을 쫒아내는 수준인데 나도 계속 로아에 열정을 가지고 해야하나?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5년 전에 복귀를 한 이유=스트라이커 근데 스마게는 스트라이커를 매우 싫어함 내가 복귀 한 가장 큰 이유가 개발자들한테 멸시 받는데 나도 이 게임을 사랑해야하나? 이런 느낌 ㅇㅇ? 이러면 본캐 바꾸는건 어떻냐라는 의견도 들려오는데 그게 진짜 제 기준에서 극혐인게 이 게임 직변권도 없어서 본캐 바꿀려면 제로부터 다시 하는거라 많은 시간,많은 재화가 필요함 근데? 그냥 스마게가 정상적으로 일만했으면 굳이 그렇게 많은 시간,돈을 내가 원하지 않은 곳으로 소비 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직업에 투자 할 수 있었음 내가 사랑하는 탑을 안무너트리고 계속 더 높이 쌓을 수 있었다고 ㅇㅇ 재학이 자식들은 몇년째 그렇게 해피해피 하고 있기도 하고 하지만 스커는 2~3년도 아니고 심지어 5년을 기달렸는데 거기에 대한 대답이 이거라는거임 제가 바로 위에 절이 중을 쫒아 낸다고 표현 했는데 저딴 대우를 받았는데 자기 돈,시간 써서 얼굴 바꾼 다음에 다시 절로 기어가면 과연 그게 행복할까요? 물론 로아라는 게임을 첫번째로 좋아 하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스트라이커를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저는 아닙니다 분해서 못 바꿔요 그렇게 숙이고 개발자픽으로 바꿔도 기분 드러울거 같습니다 이 게임은 그냥 쌀륜안 개안하고 쌀먹이 맞아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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