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은 16버블 빠르게 땡겨서 청염각만 확실히 백에 박는 식으로 저점 방어를 했는데,

실전에서 순수 패턴 운에 따라 백 고정 왔다 갔다 할때 기존 111은 오의 털 수 있다면

333은 뇌호격을 막 털 수가 없음 (뇌호격 딜지분 70퍼급 스킬 코어 딜증 빠짐 )

그렇다고 백 확실히 고정되는 타이밍에 뇌호격 넣으면 마찬가지로 산책떔에 dps 뚝뚝.

그렇다고 매 뇌호격마다 잠룡도는것도 아니고,

잠룡 있는 탐에도 잠룡> 뇌호격 차징> 뇌호격 타격 까지에 고개 돌아가는 패턴이 너무 많음

뇌명각 빗나갔을때는 그래도 나름 복구 가능한 정도, 근데 노피면 리스크도 은근 큼. 

차라리 전패격에 세우라제쓰고 z 뇌호 쓰면 어떨까 생각은 해봤는데 안써봄..

넘어가는 스킬에 피면없는것도 은근 체감 안좋고, 재미 하나는 진짜 좋음

고점 잘쳐야 111 평균에 될 정도고, 조금 꼬여서 못치면 그냥 처참한 dps  

아무리 잘쳐도 똑같이 잘친 111 못이길거같아서 다시 111 복귀.

지금 333의 뇌호격은. 침착하게 백에 뇌호격 1대씩 박을 리턴값이 아닌듯 함.

그런데 리스크는 덕지덕지있고 극특이라 더 넘어질 위험 크고 넘어졌을때 리스크도 더 큰데

피면은 청염각 뿐. 333코어는 뇌호 약포라도 있엇어야 고점 뽑을 플레이 됐을 것 같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