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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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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쓰던 호승격>승천으로 바꿔 돌아봤는데피면 타이밍 익숙치 않아 불안한거 빼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에키 트라이가 늘어져서 체력부담 때문에 호승격 한번 놓칠거 승천으로 매꾸자는 마인드로 했지만, 빗겨치기 각이 넓어서 편한건 둘째치고 그냥 쿨처리 속도가 확 붙는게 더 큰 경쟁력이라고 느꼈네요 에키 연꽃장판같이 딱붙지 못하는 상황에서 승천으로 이득보는 경우가 많았고 알다시피 대충 옆구리~ 백까지 승천이 안정적으로 찾아들어가는 범위가 있어서 쿨처리에 큰 부담이 없어지는데 기존 호승격 쓸때 만큼 각을 재는 시간이 아껴지는게 가장 좋았음 나비효과로 상황에 따라 그다음 일반스킬이나 오의스킬 쿨처리가 연쇄적으로 빨라지는게 느껴짐. 각재는 불쾌한 감수성과 난이도만 비교질해서 좀더 강한 호승격을 써왔지만 딜찍제외하고 인간형이나 작은보스 상대로 사이클이 많이도는 적정레이드에선 충분히 승천이 괜찮아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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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