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2-17 11:38
조회: 772
추천: 2
폭풍전야앜패 패치 이후 중국몽을 기다린 오늘 까지
레이드에서 가족 사진에 거의 든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중국몽을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디코와 슼게에서 스커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EXP
457
(56%)
/ 501
|





크로크로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