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가 '종말의 날' -> '해방' -> '종말의 날' 안되는 이유를 이론적으로 설명해볼게

'종말의 날' -> '해방' -> '종말의 날'  과정의 타임라인을 정리해보면         

종말의 날 캐스팅                  : 1.5초    
종말의 날 스킬 이펙트 딜레이 :  3초
해방 지속시간 : 15초
해방상태  종 캐스팅 : 0.7초
해방상태 종 이펙트 딜레이 : 2.2초

[종말의날 7렙 홍염 + 노신속 기준 ]


7랩 홍염기준 '종말의 날' 쿨타임은 25.6초 정도 됨. 
이때 해방을 하게 되면 이론적인 쿨타임은 12.8초임
계산을 해보면 해방 지속시간이 0.7초가 모자라서 두 번째 '종말의 날'이 해방 지속시간안에 발동이 안됨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결하냐면 

첫 번째 '종말의 날'이 '해방' 효과를 적용 받을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늦게 '해방'을 하면 됨 

아래 그림처럼 첫 번째 '종말의 날' 후에 0.7초 정도 기다렸다가 해방을 누르는 거임


이게 말이야 쉽지.... 실제로 해보면 ㄹㅇ로 어려움
근데 이 개념을 갖고 연습을 계속하다보면 실전에서도 실수 없이 종해종이 되더라고
처음엔 어려운데 익숙해지면 자동적으로 손구락이 정확한 타이밍에 반응됨


요약  : 타이밍 잘맞추면 된다. 오지게 연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