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8월달이였을까요?

소서리스 런칭이되서 친구들의 꼬임에 소서리스를

첫캐릭으로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상아탑까지 정말 재밌게 트라이하고 즐겼는데

카멘부터는 정말 게임이 하드해진거같더라고요

빛꺼자 단지 2달이됬는데도 아직 낙사많이당합니다

머리속으로는 짤패턴을 아는데 반응이느려요...

일리아칸 상아탑때만해도 이렇게 짤패턴이

다크소울하듯이 다가오지않았는데...

진짜 카멘돌때가 젤 스트레스입니다...

에키드나도 30시간 넘게박고 저번주첫클해서 이번주에

가는거 막막한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