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인아는 대표적인 마중종 트리라 보면 될 거 같고

어느분은 리인아로도 끝마종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끝마종말 자체는 볼 수 있겠지만 그 이후 종말 쿨 돌아왔음에도 아덴을 못 채워주는 경우가 거의 90%라고 봅니다

그리고 혹인아는

보스의 잦은 무빙이나 스킬 삑났어도 탁월한 아덴복구가 참 강점인 트리가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혹인아 세팅의 또 다른 장점 하나는 환각셋으로도 호환이 가능하다는거 같고..

근데 다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다들 트리시온 수련장 DPS 열심히 올려주시고 하시고 계시는 거 같은데

아무리봐도 고정공대원 서폿 도화가는 예외로 두고 진행하는 거 같아요

공팟러 혹은 고정 공대에서 폿이 도화가인분들한테는 혹인아가 환각셋을 쓰지 않고 악몽셋으로도 끝마컨이 자유로울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자칫하면 아덴은 다 찼는데 종말쿨이 안돌아와서 엄청 놀 경우가 분명히 생길 거 같아서요

리인아의 경우 폿이 도화가든 바드든 홀나든간에 인페 스택을 쓰지 않기에 마중종을 볼 경우가 높다고 보여져서

상대적으로 데미지 이득과 쿨누수는 좀 덜한 편인 거 같기도 합니다

이리 생각해보니 고정공대 폿이 바드라면 혹인아가 해방횟수를 유의미하게 더 써서 고점은 볼 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면 공팟러나 공대 폿이 도화가인 경우라면 리인아가 좀 더 대처하거나 딜적으로나 이득인 경우도 발생하지 않나 싶어서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