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끼고 다니던 리버스 97이 맘에 안들어서 돈 버리는걸 알면서도 약 1년 꾸준히 깎았는데 오늘 타9아7 돌을 깎았습니다.

아무튼 최근 패치하고 치적이 올라서 그런지 고점분들 세팅에서 저받->예둔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중인데 아직 엘릭서도 못 했지만 결국 엘릭서도 할거고 팔찌 100/100에 정밀 하옵이라도 만들 생각인데

저받 vs 예둔
1. 공방에서 치적시너지가 있다는 가정 하에 예둔이 더 좋은거 같은데 예둔 효율이 나오나요?
2. 치적 시너지가 없다면 저받 vs 예둔 어떻게 되나요?
3. 고정 팟이 없는 공방런데 예전에 공방러는 아드3이 더 좋다는 글을 본거 같은데 
   리버스(원점저아속타2) vs 원점저타속아2 vs 원점예타속아2 뭐가 더 좋을까요?

제가 2년을 했지만 끝마컨의 존재도 최근에 알았고, 남들 종해종 ~그 긴거~ 하고 다닐때도 그 긴게 뭔지도 모르고 겜했던 사람이고, 세팅도 메이져한거만 대충 카피해서 하는 사람이라 예둔 효율이 얼마고 저받은 언제 안좋아지고 이런걸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뭐가 더 좋은지만 답해주셔도 좋고 상세히 수치로 설명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제발 알려주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