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심 지배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족쇄가 풀렸다. 라고 생각하기엔 지배로 따라잡던 딜량이 팍 깍였다고 볼 수 있음. 진화 계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배 고점이 다른 세트보다 높았던건 사실이라  PVE 계수 상향 2년째 없는 시점에서 솔로잉도 겨우겨우 할듯


진화노드는 다른 딜러처럼 깡 진화 피증과 4번째 노드에서 음속돌파나 치확당 피증으로 바꿔주는 노드 택할듯?


깨달음은 회귀(치확) - 지속시간증가 - 회귀(치피) - 떠오르는 달 로 구성 되어 있고 회귀(치치)는 3렙찍으면 지금 회귀랑 거의 똑같은 효과 12/40 줄 것 같음. 3번째에 저달쓰면 피증(2중첩)이 말도 안되게 낮아서 잘못 준건가 싶어서 원래부터 회귀랑 아덴 수치 비슷한 기상이랑 비교하니 역시 수치는 도화가가 더 높음


이제 떠오르는 달이 구슬깔고 60초 후 폭발인데 그렇게 좋을지는 의문임. 거의 7m면 저달로 터트려야 맞는다고 생각됨. 당장 바드는 3버블이면 세미 황제 용맹동안 템페스트가 열리는 구조라 딜스킬이 2개 늘어나는데 도화가는 구슬 열심히 깔아도 1개도 못맞출 수 있음.


딜량도 문제인데 아무리 진경산수가 딜이 더 높아도 아덴을 안채워줘서 몽유도원 써야하는 상황과 저달과 떠달에 묶이는 아덴도 문제임. 또 떠달에 겁화를 줄 수 있을지 부터 생각해야 할듯. (초각성 스킬에 저달 처럼 터트려주는 스킬이 있을지도)


떠달 계수가 중요하겠지만 극신 딜러인 도화가한테 유의미할지 잘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