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하기르도 못가서 계승 2부위밖에 없는 앜패못킨 도화가긴 하지만... 앞으로 미래를 생각하니 너무 암울한것 같아...
물론 케어적인 면에서 도화가가 안정적이긴 하지만 결국 사람들이 원하는건 딜이니까.
내가 아무리 열심히 계승하려고 발버둥쳐도 우리 고정공대에서 돌아오는 답은 '도화가인데 굳이...' 였으니까.
처음엔 유물로 세팅해도 되잖아 개꿀! 이라며 위안삼긴 했지만 결국 70렙 찍고나니까 4티어 노드가 아른거린다...
아마 스마게도 어느정도 인식은 하고 있으니 아크패시브 전체적인 개선작업 해줄것 같긴한데 그때까지 결국 애매한 포지션에 있어야한다는게 너무 현타오고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