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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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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달은 플레이에 유연성을 줘서 큰 의미가 있다고 봄서폿이 재미있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딜러들을 케어해줌에 있음. 케어라 함은 실드를 감아주는것도 있고, 공증을 올리는 것도 있고, 버블을 소모해서 딜증을 올리는것도 있는데, 이를 레이드 상황별로 순간 판단해서 내가 결정하는 맛, 그 맛이 재미 요소라고 생각함. 예를 들어 딜러들 피가 70프로 정도 있는데, 보스가 어떤 기믹을 하려고 하느냐; 데미지를 주는 기믹이냐 아님 안전한 기믹이냐 등을 판단하고 이때 힐을 줄지 버블을 올릴지를 판단하는 거임. 이렇게 플레이어로 하여금 판단하게 하는 유연성이 재미라고 생각함. 그리고 이 유연성 탑은 단연 바드임. 바드 같은 경우 1,2,3 버블 각각 용맹/절구를 쓸 수 있음. 게다가 스킬트리도 3직군에서 제일 다양한 편. 버블 운영하는게 누군가에겐 어려움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있어선 큰 재미일 수도 있음. 그리고 오늘 도화가 1버블 저달 패치를 받았는데, 비슷한 맥락으로 도화가 플레이에 재미요소가 크게 더해졌다고봄 이전에는 무지성으로 2버블 저달, 1버블 만개 딸깍딸깍으로 경직된 플레이를 강요하였으나, 이젠 도화가 유저들의 상황 판단력에 맡겨서 1버블을 저달 혹은 만개로 돌릴 수 있는 '선택지'를 줬음. 이런 선택지가 앞으로도 주어진다면 플레이 함에 있어 유연성과 재미가 크게 올라간다고봄. 홀나도 사실 경직된 서폿 플레이의 최고봉이라고 생각함. 이를 스마게는 현명하게 근시일내로 개선해줬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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