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4역 스킬은 뻔하디 뻔한 
돌개, 소돌, 기류 2종 - 펼치, 내찍, 역류 4종 - 칼,바,몰,회
이지만 룬, 보석이 조금 다름

보석과 룬은 5멸 6홍으로
멸화는 - 칼(질) 바(집) 몰(질) 회(단) & 소돌(심)
홍염은 - 칼바몰회 & 펼(속), 내(속 or 정화)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단심을 돌개바람과 소돌에 넣지만

이 방식은 회걸에 단죄  - 소돌 심판을 넣고 씀
돌개바람은 3트포 부메랑 우산까지 찍고 출혈룬을 넣음

조우 시퀀스는 
돌개 - 내찍 - 회걸(단) - 소돌(심) - 펼 - 칼(아드6이 되면서 데미지가 들어감) - 내찍 - 몰 - 펼 - 바 
돌개 - 내찍 - 회걸 - 소돌 - 펼 - 몰 - 내찍 - 칼 - 펼 - 바 
- 이후 칼 바 몰을 우선순위로 피아노 침

만약 아드가 꺼지는 상황(기믹으로)이 발생하면 조우 시퀀스로 다시 시작

장점은
돌개의 시너지와 출혈룬 가동률이 매우 높음
10홍 기준 회걸과 소돌의 딱 맞는 쿨타임
(돌개 & 소돌 단심은 .... 뭔가 뭔가...불편해 뭔가 )
2기 4역은 아드 타임 때 맛있다

단점
무력이 다른 방식에 비해 약함

바람송곳에 전설 질풍? 넣어봤자 큰 차이가 있나?? 체감이 잘 안됨
대신 집중룬을 넣으면 마나가 거의 안마름 
물론 소돌의 마력 트포도 필수

고점인지는 잘 모르겠고 
뭐가 아다리가 잘 맞는 방식이라 생각됨

본인 스펙과 실력 기준 이게 허수 DPS가 젤 높게 나오긴 했음
고치 악몽트리는 잘 못해서 뭔가 잘 안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