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이 30% 선에서

맞추고

여우비로 왔다갔다 하면서 

특성비 맞추는게 나을거같은데...

특히나 펼치기의 2트포 같은경우  마회랑 가벼운발걸음 둘중에 하나인데

사실 마나 안부족하다면 

가벼운발걸음 4초 .... 그리고 펼치기 작열 기준 쿨 57% 일때 정확히 쿨 4초로 일치해서 사실상

공속부분만 여우비가 커버가 된다면  이게 가장 포텐은 높지않을까?

물론 팔찌같이 예상치못하게 하늘이 점지해주면 저점 방어에는 좋으나

여우비 가동률이 낮은캐릭도 아니라

특정한 한가지를 반드시 채워야 된다는 개념이아니라

여러가지 섞어서 최종 결과물만 잘나오면 되는 느낌으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