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대가리라 각인들끼리 계산기 두드려서 비교가 잘 안돼서 질문 드립니다..

원아타예 까지는 고정으로 가져가는거 알겠는데 

남은 각인 하나가 나름 장단점이 있는거같은데, 머릿속에 정확히 들어오지 않네요 ㅠㅠ

질증 / 저받 / 안상 / 정단 정도가 고려대상인거같은데 

질중 : 공이속팔찌 깎으면 음식먹고 써라
저받 : 자신있으면 써라
안상 : 맞지말고 써라
정단 : 뭉가쓸꺼면 써라

이정도로 보면 될까요 ? 다른 고려대상이 있거나 뭔가 세부적인 내용 조언해주실 수 있으면 감사드리겠슴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