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딜뽕을 떠나 너무 재밌습니다...!
왜 이제껏 포식자만 고집했는지 모르겠네요 ㅠ

 처음엔 괜히 레이드 갔다가 숙코소리 듣고 그럴까봐 겁났었는데
아드2돌로 포식만 하기에도 뭐하고 해서 
극한 수직충이었지만 풍요룬까지 
나름? 용기내서 처단자 왔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 
(포식악세는 바로 처분)

그리고 처단자가 익숙하지 않으니 
딜사이클도 깎고 손에 익힐겸 베스칼만 다니다가
어제 더퍼스트도 재미로..? 깨고왔네요


제가 만족하는 포인트는 딱 세가지에요 

1. 포식자론 느끼지못하는 극한 딜뽕 
2. 스킬 적중시 느껴지는 짜릿함(도파민 과다) 
3. 포식자할땐 뜨지않았던 가족사진이 ,,,?! 

저처럼 겁나서 못바꾸시는분들 
꼭 해보세요 ! 
로아가 더 재밌어졌습니다

베스칼 영상 하나 올리면서 마무리 해봅니다~ 






https://youtu.be/pXYYSQtA1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