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이 거대한 낫으로 배고
달이 잘린부분이 미끄러져나가면서 딜들어가게 연출하고

그믐은 가장어두운밤 이니까
화면 어둡게 연출하면서 그림자속으로 들어가고
뒤에서 낫으로 목긋는다던가

직각이름으로 컨셉잡았으면 어땠을까 싶음
달소리퍼에 달박아서
또쓰기 싫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