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프랜지 사이드
강화 데스피날래

극치 413
허수 dps는 프랜지 사이드 채용한 허수가 살짝 우세하긴한데
실전 레이드들어 가서는 프랜지 사이드가 경계를 기다려야해서 쿨손실이 좀 있는데
데스 피날래는 쿨 생각해서 영혼석 채워두고 바로 때려 박을수있으니 쿨 손실이 전혀 없어서
좀 더 좋은거 같더라구요

기존
강화 길로틴->시너스->베스->강화 베스->강화 길로틴->시너스

데스 피날레
강화 길로틴->시너스->베스->베스->강화 데스->강화 길로틴->살짝 모자라면 바로 시너스 까지가능 

대신 싸이클이 많이 유동적이라 경계 게이지랑 쿨타임 계산을 잘해야하는 정도?
님들은 별로인것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