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ㅏㅏㅏㅏㅏ 이게 진짜 미묘해요

일부러 이번에 영혼제어 다빼고 

뭉가 셋팅에 최적화 1만달고 갔거든요 (혼2 회심이라 최적화 쿨감 4% - 팔찌 디버프 2%)

확실히 영혼제어1 0.6초 있다없으니까 차이가 큰건지 뭔가 지난주 하브보다 맞추기가 살짝 빡센느낌?

질증이라 더그런가


영참 3렙되니까 딜이 거의 0.9 프렌지 급이라 무조건 맞춰야되는데 이게 참 아쉬울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깨달음이다! 하자니


영참 3렙되면 사이드 영혼강화도 빠져서 안그래도 쿨감빡빡한데 더 빠지니까 음..

도약 심판 3렙 마렵기도하네요



깨달음 6 (영혼제어1 or 영혼강화1) vs 도약 6 (심판 3렙)

어떤걸 먼저할까요?

깨달음이 지금 4랭크라 (아직 카르마 남았어서 5까지 가능) 6랭크까지 1주만 하브 더 깨면 금방가긴하는데..

반대로 도약6은 도약 처음에만 열고 놔둬서 거의 4~5주 남았어요.



이게 영참 1~2렙이면 당연히 심판가겠는데

생각보다 영참3렙이 더 쎄니까 아 이거 무조건 맞춰야겠는데? 길시 쿨 0.6초놀더라도 영혼제어 찍을까?

생각이 들고 고민이 좀 되네요 

프렌지 쿨이 안돌아올땐 거의 없는데 영참은 영혼제어없이 좀 빡빡한거보면 그냥 깨달음 할까 생각들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