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침 부캐중에 점화 숙제 빼는날이엇고

갑자기 생각나서 만월이도 같이 뺏는데



제가 그래도 잘은 못하지만 점화 끝마컨을 할려는 주의긴 하거든요?ㅋㅋ

그래서 정신차리고 하면 제법 잘가는 편인데


만월이도 해볼까? 해서 어제 진짜 몇주만에

악몽으로 가서 끝마컨 해보려햇더니


애 진짜 생각보다 마나 많이 안빠지네요 소서해 비해

이게 내가 안익숙해서그런가.

심지어 둘다 서폿은 도화가엿고 파일럿도 여자친구가 두개 다했습니다.
(본캐 도화가 / 부캐 도화가(딜도화가로 키우려했던ㅋㅋㅋㅋ))



소서 다음에 바로 해보니 이거 생각보다 끝마 진입이 소서에 비해 더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