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직각노드에서 1% 낙풍에서 12% 너프를 맞았습니다.
 
즉결트리 낙풍 딜지분이 70% 이므로 8.4% 너프 (70% - 70%*0.88) 
유성트리 낙풍 딜지분이 50% 이므로 6% 너프 (50% - 50%*0.88)
1660앜패 낙화 딜지분이 40% 이므로 4.8% 너프 (40% - 50%*0.88)

직각너프까지 고려하면
즉결 9.4%
유성 7%
클래식 5.8%
정도 너프 되었는데


소서 7% , 만월 5% 가 너프 되었으니
권왕도 엇비슷하게 먹은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너프의도와 방향성인데
클래식빌드(풍랑안쓰는)의 너프폭이 가장 낮습니다.
즉, '한 사이클에 꾹꾹 눌러담아라' 
저는 이게 스마게의 의도 인 것처럼 보입니다.

너프폭이 이렇게 컸을때 추후 지표가 다시 정상적으로 쌓이고
어느정도 되돌려주는 케이스가 많았는데 낙풍데미지를 복구해줄 것 같지는 않고
건드려도 전체 PVE 데미지를 건들 것 같아서
방향성은 바뀌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도약의 카르마 6랭크 (12포인트 확인함) 로 2티어 노드 3레벨달성이 가능하고
이후 업데이트에서는 도약 3티어4티어 노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성운멸쇄권 2티어노드 3레벨 기준으로도 스킬트리에따라 딜지분이 15%~18%에 육박하는데
3,4티어 노드에서 차징이 달려나오지 않는다면 슈차는 못쓰는게 기정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나온다고해도 최소 1월 까지는 일반 스킬로 사용을 해야하고요.

따라서 연구방향은 최적화훈련을 통한 1아덴1파천빌드 vs 기존스킬트리
로 방향을 잡고 분석해보려 합니다.

예전엔 최적화훈련이 낙풍에는 영향이 없어서 효율이 엄청나게 좋다고 말할 수 없었지만
만약 최적화훈련을 통해 1아덴1파천이 된다고 가정하면


1.낙풍의 딜지분이 35%까지 떨어지게 되므로 너프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음

2.너프받지 않고 쿨감의 영향을 받는 스킬들의 딜지분이 65%까지 높아져 최적화훈련의 효율이 극대화
 (파천섬광은 로아 딜스킬 중 가장 쿨이 김)

3.이때 차징기의 딜지분은 65%가 되어 슈차는 11%짜리 각인이 됨
  전각기준타대안상과 3% 차이가 나고 유각기준에서 차이는 더 벌어져서 4% 차이
  이때 파천을 초근접타격으로 바꿔도 타대안상쪽이 강함.
 
4. 3,4티어노드가 나왔을때는 어떤 트리를 써도 슈차는 10%+- 각인이 될것으로 예상. 



아브 트라이 모두 건승하시고 오늘 최대한 많은 정보 담을 수 있도록 작성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