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팔찌를 깎다 쿨증 팔찌를 뽑았습니다

로펙 기준 15.5퍼정도 되는데 더 이상 팔찌를 돌릴 자신이 없을 정도로 팔찌에 투자를 너무 많이 해서 자체 종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10작에 최훈 1 기준으로도 버벅이더라고요..

찾아보니 신속을 주거나 최훈을 2까지도 주던데, 혹은 cpm은 낮아져도 평캔을 한번 섞거나
치적도 없어서 예감1 회분 기준 낙화 90퍼 나옵니다(약노x)

어떻게 세팅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나중 가서는 팔찌를 한번 더 바꾸는게 정신건강엔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