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헤드혐오가 심했지만
이제 정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해요.

돌이켜생각해보면
이벤트섬 수라NPC보면서 웃음으로 승화한것부터가
대외적인 이미지는 지들도 알고있었을텐데.. 싶어서 더 짜증남.

헤드사멸들한테 애초에 왜 피면, 피감스킬을 주었는지 이제는 정말 모르겠음.
앞에서 맞대면서 리스크있는 플레이를 지향하게 하면서
그에 비해 리턴값은 너무나도 비루하고
다양한 세팅이전에 조합부터 강제되게 하는거는 아직도 모르고있는건지

이제 사람들도 헤드사멸의 리스크를 모르는게 아니라
취직부터가 어렵고

정규레이드는 그나마 대가리 즉사라도없어서 패턴이라도 깎으면 괜찮은데
 익슫나메, 더퍼는 맞딜불가에 패턴부터가 지랄나니
패턴 덜 깎여서 그렇다는데 왜 남들보다 노력치는 배로 들고 
남들한테 손가락질당하고 돌맹이 맞아가면서 딜각을 익혀야하는지 모르겠음
 
병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