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쿠르잔 북부 스토리와 관련 있음

샨디는 진멸을 들고 악마를 모두 죽인다고하는데 이건 당장 죽인다는것이 아님.

이 이후에는 강스포가 있으니 준비안된분은 뒤로가기를 누르셈.



샨디의 대사중 진저웨일이 죽고난 후 대사를 기억함?
'아니지 아니야, 이대로 너를 보낼 순 없다.' 라고 하였음.
이 대사는 한 의미로는 진저웨일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로 볼 수 있지만,
다른 의미로는 진저웨일을 심연, 즉 죽음으로 보낼 수 없다는 거임.

그런 의미라면 샨디는 진멸을 꺼내들고 근처의 악마를 소탕하여 퇴로를 만든 후, 진저웨일의 육신을가지고 어디론가 향했을 것임.

그곳이 바로 림레이크.

그럼 왜 림레이크에서 진저웨일을 살릴 수 있느냐?
림레이크의 대장로들이 지키는곳 '나르가의 문' 과 관련이 있음.

나르가의 문은 공간의 균열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며 최고의 힘을가진 요즈 장로들이 균열을 봉인하고 지키는 곳임.

왜 지키느냐? 죽어스러진자들이 균열을 통해 넘어와 혼돈을 일으킴, 여기서 죽어스러진자 <<  이미 죽은 존재들, 즉 심연의 존재들을 칭하는 것 같음.

또 요즈의 이야기 중, 나르가의 문을 통해 나타난 죽어스러진자가 '어둡고 긴통로를 지나면 무엇이 있는 줄 아느냐'고 물엇음.
'어둡고 긴 통로' 여기는 우리가 루테란과 함께 카제로스의 권능이 봉인된 곳으로 향할때 지난 그 긴 터널 그 곳과 묘사가 흡사 함.

그렇기 때문에 샨디는 죽은 진저웨일을 되살리기위해, 아니면 죽음을 막기위해 나르가의 문을 개방 할 것 같음, 이것은 아크라시아를 심연과 연결시키는 행위 면서, 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

에스더들은 이를 용납 할 리 없고, 오랜세월 나르가의 문을 지킨 림레이크의 장로들역시 샨디를 막을 것임, 하지만 진멸을 든 샨디는 결국 나르가의 문을 열게되고, 우리와 갈라지는 동시에 우리는 나르가의 문을 통해 넘어오는 심연의 존재들과 우리는 대적하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