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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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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포) 샨디는 림레이크의 적이 될 것.이번 쿠르잔 북부 스토리와 관련 있음
샨디는 진멸을 들고 악마를 모두 죽인다고하는데 이건 당장 죽인다는것이 아님. 이 이후에는 강스포가 있으니 준비안된분은 뒤로가기를 누르셈. 샨디의 대사중 진저웨일이 죽고난 후 대사를 기억함? '아니지 아니야, 이대로 너를 보낼 순 없다.' 라고 하였음. 이 대사는 한 의미로는 진저웨일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로 볼 수 있지만, 다른 의미로는 진저웨일을 심연, 즉 죽음으로 보낼 수 없다는 거임. 그런 의미라면 샨디는 진멸을 꺼내들고 근처의 악마를 소탕하여 퇴로를 만든 후, 진저웨일의 육신을가지고 어디론가 향했을 것임. 그곳이 바로 림레이크. 그럼 왜 림레이크에서 진저웨일을 살릴 수 있느냐? 림레이크의 대장로들이 지키는곳 '나르가의 문' 과 관련이 있음. 나르가의 문은 공간의 균열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며 최고의 힘을가진 요즈 장로들이 균열을 봉인하고 지키는 곳임. 왜 지키느냐? 죽어스러진자들이 균열을 통해 넘어와 혼돈을 일으킴, 여기서 죽어스러진자 << 이미 죽은 존재들, 즉 심연의 존재들을 칭하는 것 같음. 또 요즈의 이야기 중, 나르가의 문을 통해 나타난 죽어스러진자가 '어둡고 긴통로를 지나면 무엇이 있는 줄 아느냐'고 물엇음. '어둡고 긴 통로' 여기는 우리가 루테란과 함께 카제로스의 권능이 봉인된 곳으로 향할때 지난 그 긴 터널 그 곳과 묘사가 흡사 함. 그렇기 때문에 샨디는 죽은 진저웨일을 되살리기위해, 아니면 죽음을 막기위해 나르가의 문을 개방 할 것 같음, 이것은 아크라시아를 심연과 연결시키는 행위 면서, 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 에스더들은 이를 용납 할 리 없고, 오랜세월 나르가의 문을 지킨 림레이크의 장로들역시 샨디를 막을 것임, 하지만 진멸을 든 샨디는 결국 나르가의 문을 열게되고, 우리와 갈라지는 동시에 우리는 나르가의 문을 통해 넘어오는 심연의 존재들과 우리는 대적하게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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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염] 꼬우면 털고 나가 하다하다 이젠 유기도르는 씹ㅋ
[Ew46f2i7] 로아는 망할래야 망할리가 없다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백염] 커뮤도 글쓰는놈들 눈에 익을정도로 ㅈ망해버렸네 ㅋ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