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는 스콜라키아에 비해서 존나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유각편린 이거 하나 보고 하는건데
체력은 상재 감안해서 존나게 늘려놓기만 하고....

아니 매일 하는 가토인데 좀 편하게 가면 안되나?
패턴도 뭐같고 파괴는 왜 달아둔거임? 메리트가 없잖음
저거 파괴한다고 뭐 데미지가 더 들어간다는것도 아니고
파괴 수치도 ㅈㄴ 낮은것도 아님 인파가 스킬 3사이클 돌리고
부식 파괴 ㅈㄹ을 해야 한 3번째에 깨지는데

대체 얘네는 가토에서 유저가 뭘 체험하길 원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