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가 엄청 짧은 치마입고 그 뭐냐 전동킥보드타고 슝 지나가는데

치마가 당연하게도 바람에 날려서 위로 올라감. 팬티도 티팬티입어서 엉덩이 다 보임.

아마 본인도 모르지는 않을텐데, 노출증 환자인듯함

진짜 저런 사람이 있긴있구나 싶었음.

경찰에 신고를 해야되나말아야되나 잠시 진지하게 고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