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폿비율만으로 판단하는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있고,
다른 두 가지가 근거 있는데,
첫번째로는 오피셜로 난이도가 쉬울 거라는 것, 두 번째로는 하드랑 노말의 보상차이(유각확정)가 확실하다는 것임


그시절 하키하브하르둠 등 레이드가 어려우면 딜폿비율이 안맞아도 하포자 가 비율 맞춰줘서 레이드 잘 다녔음

하지만 강습하드는 난이도도 쉽고 보상차이도 커서 하포자가 생성될수가 없음
레이드가 쉬우면 딜폿비율 신뢰도가 꽤 유의미하게 높아짐

랏폿의 대명사인 그시절 상하탑도 개발자들조차 활성 유저층은 다른 레이드와 비슷하지만 유독 상하탑만 씹 랏폿인 근거를 찾지 못한 바 있음
하기르도 ㅈㄴ 허벌 골드 꿀빨이 통이라 작년에 한차례 골드너프까지 했을정도로 난이도가 쉬워서 작년에 랏폿 심했고
베히모스도 초각성로드 풀리기 전까지는 랏폿 개심했음


결론은 로아에서 랏폿을 결정짓는건 사실상 그 레이드의 난이도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음
강습레이드는 오피셜로 쉽다고 했고 딜폿비율도 대략 78:22로 대략9천~1만개의 딜러캐릭은 강습 못가서 랏폿난에 허덕일 예정

트라이 해야해서 파티모집&가입 활발한 수요일에 접속하자마자 최우선으로 깨셈
장담하는데 주말부터 다클경~담주 수욜 숙제방 한두개 보이기 시작하면, 공팟에 님이 들어갈 딜러자리는 이제 없다는 신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