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님말 씹고 가려다가 번호판 찍히니까 못도망간거네

근데 산에 라이터 들거간거 자체가 고의 방화 아닌가

제정신 아닌거 같은데 묘 정리하려고 불을 지른다는건 머리에 뭐가들어야 나오는 생각이냐 대체